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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트릴로지의 시작'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

기사승인 2022.07.25  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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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감성에 전략이 더해진 게임이 출시된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은 라그나로크 트릴로지의 첫 게임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의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게임은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기반의 판타지 RPG로, 스팀에 PC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는 원작의 도트 그래픽을 깔끔하게 정돈하고 특유의 타격감을 구현했다. 배경은 원작의 룬미드가츠 대륙이며 같은 세계관에서 다른 이야기를 전개한다. 

전략성이 가미된 게임인 만큼 육성, 성장, 전략이 모두 중요하다. 영웅을 영입해 육성시키고 특색에 맞춰 4명으로 한 팀을 꾸려야 한다. 전투는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팀 구성에 전략적인 선택이 요구된다. 

육성이 가능한 영웅은 총 20명이며 시나리오 모드를 진행하면 팀에 합류한다. 모든 영웅은 숨겨진 스토리를 가지며 메인 스토리와 별개로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다.

스토리뿐 아니라 필드 곳곳에 숨겨진 요소는 레트로 감성을 자극한다. NPC에게 들은 정보를 토대로 맵에서 보물상자를 찾거나 숨겨진 콘텐츠를 발견하는 PC게임의 특유의 감성이 곳곳에 녹아있다. 

다양한 경로에서 획득한 아이템은 캐릭터 성장의 바탕이 된다. 매일 초기화 되는 던전에서 상급 아이템을 모으고 대미지를 기반으로 보스 아이템을 얻는다. 과거 온라인게임에 녹아있던 감성과 콘텐츠에 가깝다.

능력치는 장비와 카드를 활용하는데, 장비는 제작, 제련, 인챈트로 능력치를 부여한다. 영웅과 카드 조합도 중요해 특성에 맞는 패시브 카드를 장착하거나 액티브 카드를 조합해야 한다.

카드 시스템은 파티가 자동으로 전투하는 동안 유일하게 영향을 주는 콘텐츠로 원작과 다르게 표현됐다. 효율적인 전투를 위해 액티브와 패시브 카드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유저 경쟁 콘텐츠 투기장과 페스타는 PvP 없이 즐길 수 있다. 투기장은 등록한 카드를 순차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 대전이며 페스타는 여섯 도시의 특색에 맞춰 랭킹전을 진행하고 코스튬과 같은 수집 보상을 지급한다. 경쟁을 원하지 않는 경우 페스타 패스를 사용하면 모든 보상을 획득한다.

정규민 기자 qum@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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