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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A와 TPS의 만남, 오버프라임은 어떤 게임인가?

기사승인 2022.04.26  11: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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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프라임'은 MOBA와 TPS가 혼합된 장르로, 영웅을 선택해 상대편 기지를 파괴하고 점령하는 PC게임이다. 게임은 에픽게임즈가 2016년 선보인 '파라곤'을 계승해 그래픽, 전략성을 이어가면서 속도감, 타격감에 포커스를 맞췄다.

영웅은 CBT 기준 총 17종이며, 유저는 솔로, 미드, 듀오, 정글 중 희망하는 레인과 영웅을 선택하면 된다. 영웅은 각각 스토리와 스킬, 스킨을 보유해 기존 파라곤의 영웅들의 외형이 오버프라임에 맞춰 변경되었으며 오버프라임의 오리지널 영웅도 준비 중이다.

게임은 5vs5 팀플레이로 진행되며, 상대방 기지에 있는 코어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한다. 레인과 레인 사이 정글에는 다양한 몬스터와 타워, 그림자 연못, 점프패드 등 오브젝트가 존재해,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게 중요하다.

 

타워는 라인에 존재하는 방어용 구조물로, 일정 범위 내에 접근하는 미니언(AI NPC)과 상대 영웅을 공격한다. 점프패드는 전장에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며, 그림자 연못은 은신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정글에는 아군들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는 버프 몬스터와 상황을 역전할 수 있는 강력한 프라임 수호자가 있다. 오버프라임의 전장을 유리하게 이끌려면 '프라임 수호자'와 '덩크 시스템'을 잘 이용해야 한다. 이용자가 프라임 수호자를 처지하면 '봉인된 프라임의 기운'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적군의 제단으로 가져가 '덩크'에 성공하면 중앙에 아군의 프라임 수호자가 소환된다. 소환된 프라임 수호자는 적 진영에 돌격하며, 이용자는 이를 통해 방어 포탑, 억제기, 코어 등 건물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1차 CBT의 덩크 시스템과, 그림자 연못의 존재 등 오버프라임의 고유 요소들에 대한 튜토리얼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어, 이에 대한 보강 작업이 진행됐다.

또한 UI/UX를 개선해 오버프라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른 전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미니맵 디자인을 개선했고, 미니맵 자동 이동 기능 적용, 핑 시스템 개선 등 게임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졌다.

넷마블은 오버프라임 2차 인원수 제한 없는 CBT를 4월 29일부터 5월 9일까지 스팀에서 진행하며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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