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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박경재 실장, '넥슨 복지 업계 최고 수준'

기사승인 2022.01.14  14: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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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박경재 실장이 12일 tvN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사내 복지 시스템을 소개했다.

그는 카트라이더 팩토리 테마, 메이플스토리 페이스북 버전, 피파온라인 등의 개발 및 서비스에 참여하며 넥슨에 19년 동안 재직 중이다.

"사내 어린이집은 교육과 시설 모두 높은 수준이며, 보통 저녁 7시 30분까지 운영하지만 상황에 따라 9시 30분까지 아이들을 돌봐준다. 추첨으로 들어갈 수 있는 어린이집은 판교 3곳, 강남 2곳, 제주 1곳이고 특수활동비, 재료비를 제외한 모든 비용은 회사에서 제공한다"고 말했다.

"게임 개발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복지?"란 질문에 "유저들의 실시간 반응을 직접적으로 접하다 보니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근속 연수에 따른 복지는 3, 6, 9년마다 휴가와 지원금이 제공되는데 9년 차 때 20일의 휴가와 5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복지 포인트는 1년에 250만 원으로 쇼핑몰 등 자주 이용하는 곳 대부분에서 쓸 수 있다.

이외에도 1,000원 미용실, 동호회 지원금, 건강검진, 상해보험, 장례식 비용 할인, 코로나 재택근무 응원차 보내준 주전부리 등 다양한 혜택을 공개했다.

넥슨은 지난해 개발자 초봉을 5,000만 원, 직원들의 연봉을 800만 원 인상하며 인재 확보를 위해 노력 중이고, 2022년 메이플스토리에 세 자릿수의 채용을 진행 하는 등 다양한 직군에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이종호 기자 bello@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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