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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세력들의 전략 경쟁, 인피니티 킹덤은 어떤 게임인가?

기사승인 2021.09.14  17: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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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출시 예정인 ‘인피니티 킹덤’은 현자의 돌을 차지하기 위해 거대 왕국들이 경쟁하는 모바일 전략 SLG다. 

전략게임에서 세력은 중요한데, 인피니티 킹덤은 문명과 영웅으로 특색을 나눴다. 문명은 이집트, 영국, 그리스, 일본, 조선 등으로 구분되며, 영웅은 스파르타쿠스, 삼손, 잔다르크, 이성계, 징기스칸과 같은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한다.

TV CF에서 이범수, 김희원, 김성균, 봉태규가 보여주는 캐릭터는 인피니티 킹덤에서 각각 세력들로 나뉘어 경쟁하는 모습을 단편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명 별로 고유의 건축 양식의 디자인이 적용되며, 영웅은 물, 불, 바람, 빛, 땅 등의 7개의 원소로 나뉘어 상성 관계를 가진다. 원소별로 필살기와 같은 드래곤이 존재하는데, 드래곤마다 다른 특성을 가진다. 

바람의 드래곤 제피르는 광역피해와 적중률을 감소시키고 아군의 생명력을 회복하며, 땅의 드래곤 데메터는 적을 기절시키고 아군에 피해감소 효과를 적용한다.


인피티니 킹덤은 단순히 세력별 힘의 경쟁이 아닌 문명의 특색을 가진 영웅과 드래곤, 속성 등이 함께 공존해 속성을 고려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여기에 군단 병과별 상성도 존재한다.

때문에 전투의 기본은 군단을 조직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초반에는 하나의 군단만 조직할 수 있지만 8레벨, 15레벨, 30레벨 마다 병과가 추가된다. 병과는 창병, 기병, 방패병, 궁병으로 나뉘며, 궁병을 제외한 병과는 물고물리는 상성을 가진다.

유저는 스스로 게임의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는데, 성장이 목표라면 ‘발전’을, 전투 위주는 ‘군사’를 선택해 선호하는 스타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인피니티 킹덤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연맹이다. 같은 목표를 가진 유저들끼리 모여 세력을 구축하고 다른 연맹과 경쟁하거나 서버의 구도를 만들 수 있는 개념이다. 

전략게임의 연맹은 중요한데, 세력을 키우고 성장하는데 속도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연맹 기술로 모든 연맹원과 혜택을 주고받으며, 공헌도로 아이템까지 교환할 수 있어, 빠른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다. 

특히, 적에게 공격을 받았을 경우 연맹원들에게 요청해 최대 4명이 방어하는 것도 가능하며, 적을 공격할 때는 집결로 한 번에 모여서 침공할 수 있다. 이처럼 연맹은 연맹원들과 단합의 커뮤니티이자 함께 성장하고 힘을 키우는 동료들의 모임이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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