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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주가 30만 원 돌파 및 블루 아카이브 2월 4일 日 출시

기사승인 2021.01.29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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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이 개발 중인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모바일게임은 귀혼과 드로이얀 온라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다. 자체 개발 타이틀 귀혼M은 하반기 글로벌 선출시 이후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드로이얀 온라인은 IP 제휴를 통해 2022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외부에서 개발 중이다.

온라인게임 신작은 3인칭 슈팅게임 배틀스티드다. 로봇이 등장하는 메카닉물로 상반기 중 스팀에서 얼리액세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퍼블리싱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상반기와 하반기 각 1개 이상의 모바일게임을 발굴해 출시할 계획이며, 장르는 MMORPG부터 캐주얼까지 폭넓게 선별 중이다.

펄어비스, 상장 후 처음으로 주가 30만 원 돌파
펄어비스가 주가 30만 원을 돌파하며, 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의 원인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붉은사막의 기대감과 국산 게임의 중국 진출 가능성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시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 같다. 지금은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더 잘 만드는 데 집중할 때라고 생각한다. 글로벌에서 국위선양할 수 있도록 개발에 더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블루 아카이브, 2월 4일 일본 출시

넷게임즈의 신작 모바일게임 블루 아카이브가 2월 4일 일본에서 정식출시된다.

블루 아카이브는 넷게임즈의 4번째 타이틀로 유저는 학원 도시 키보토스의 선생이 되어 학생들을 이끌며, 도시에서 발생한 사건을 해결하는 RPG다. 큐라레: 마법도서관을 개발한 김용하 PD가 개발에 참여하면서 화제가 됐다.   

국내 서비스 여부 및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엔씨소프트, 유니버스 134개국 출시
엔씨소프트가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를 134개국에 출시했다.

유니버스는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엔씨의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해 팬과 아티스트를 보다 가깝게 연결한다.

유저는 뮤직비디오, 예능, 화보, 라디오 등의 독점 콘텐츠와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하는 공간인 FNS(Fan Network Service), 아티스트 관련 영상 및 팬아트 등을 제작하고 공유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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