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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성의 주인은?' 리니지2M, 13일 첫 월드 공성전

기사승인 2020.09.09  18: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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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9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의 '크로니클3 풍요의 시대 에피소드4'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공성전을 공개했다.

월드 공성전은 각 월드의 10개 서버 유저가 한 공간에 모여 성을 차지하기 위해 대결하는 초대형 콘텐츠다. 첫 월드 공성전은 13일 저녁 8시부터 진행되고, 이후 격주 일요일 같은 시간에 열린다. 월드 공성전이 열리는 날에는 디온, 기란 공성전이 진행되지 않는다.

월드 공성전이 펼쳐질 전장은 ‘아덴성’이다. 좌측과 우측, 중앙 세 방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외성문 5개과 내성 게이트 4개 등 대형 콘텐츠에 걸맞은 거대한 전장이 마련되어 있다. 전장이 넓기 때문에 혈맹 및 연맹원들과의 협력, 다양한 전술, 전략이 요구된다.

진행 방식은 앞서 선보인 디온, 기란 공성전과 동일하다. 월드 공성전 시작 한 시간 전인 저녁 7시부터 참가 의사를 밝히는 ‘공성 선포’가 가능하다. 이미 '디온성' 또는 '기란성'을 보유하고 있는 혈맹도 월드 공성전에 참여할 수 있다. 

월드 공성전이 시작되면 외성문과 수호석을 차례로 파괴하고, 내성 게이트를 통해 성안으로 진입한 뒤 왕좌를 각인해야 한다. 왕좌 각인 후 20분간 수성에 성공하거나, 종료 시점에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혈맹이 승리한다.

엔씨소프트는 첫번째 월드 공성전에서 승리하는 혈맹의 군주에게 ‘승리의 신탁 상자’ 아이템을 선물한다. 사용 시 주변 50명의 혈맹원에게 영광의 상징 신탁서가 5개씩 지급된다. 영광의 상징 신탁서를 통해 경험치, 아인하사드의 은총, 신탁의 증표, 명예의 훈장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첫 월드 공성전에 참여하는 모든 혈맹원들은 ‘영광의 증표3’ 아이템을 받는다. 아덴성의 영원한 영광 이벤트 컬렉션에 등록해 전투에 필요한 능력치를 높일 수 있다.

월드 공성전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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