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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공성전, 8월 중 업데이트

기사승인 2020.06.24  12: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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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리니지2M의 대형 업데이트를 앞두고 방송 리니지2Mc의 밤 시즌2에서 새로운 내용들을 공개했습니다.

리니지2M은 3번째 서버 이전을 마치고 크로니클3 풍요의 시대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서버 이전으로 새로운 경쟁이 시작됐고 월드 던전 베오라의 유적과 더불어 다가올 아덴 영지, 공성전과 연계되어 눈치 싸움이 진행 중입니다.

크로니클 업데이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풍요의 시대는 24일부터 여름 시즌 내내 이어질 예정입니다. 신규 서버 바이움 오픈과 함께 새로운 지역 아덴 영지, 신규 클래스 창, 오만의 탑, 공성전까지 사실상 기존 리니지2M의 콘텐츠를 두 배로 늘려줄 새로운 내용들로 채워질 계획입니다.  

‘크로니클III 풍요의 시대’ 업데이트는 에피소드1을 시작으로 순차 진행됩니다. 7월 신규 던전 ‘오만의 탑’, 8월 거대한 전장 ‘공성전’ 등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엔씨소프트가 8월 공성전 일정을 공개하면서 리니지2M의 대규모 경쟁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24일 추가된 ‘아덴’은 리니지2M의 다섯 번째 영지로, 유저들의 활동 거점인 ‘아덴성 마을’과 ‘앙헬 폭포’, ‘격전의 평원’, ‘고요한 분지’ 등의 새로운 사냥터로 이뤄져 있습니다.

신규 클래스 창은 기존에 공개된 것과 마찬가지로 단일 공격과 광역 공격 모두에 특화된 클래스입니다. 기존 광역 공격의 대표 주자였던 지팡이의 경우 사용 스킬이 단일과 광역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창은 단일 공격이 가능한 포커스 모드와 광역 공격이 가능한 버스트 모드로 변경해 스킬 자체가 각각 단일과 광역으로 자동 지원합니다. 

아덴 영지의 난이도는 현재 오렌 영지 중후반 수준의 난이도로 시작할 계획이며 최상위 지역인 최후의 땅의 경우 가장 어려운 지역으로 최상위 등급을 달성한 유저 혹은 파티 사냥으로만 도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풍요의 시대와 함께 오픈 될 신서버 바이움은 기존 서버와 동일한 콘텐츠를 가지고 열립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경험치 보너스 20% 버프가 상시 적용되고 새롭게 시작하는 유저 혹은 복귀 유저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예정이지만 특별하게 기기등록 보안 서비스가 완료된 유저만 입장할 수 있어 매크로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매크로 작업장에 대한 조치 내용도 공개됐습니다. 기존 운영 정책 위반으로 인한 제한 조치 외에도 풍요의 시대가 업데이트되는 24일부터 더욱 강력한 제재 조치가 시행됩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마친 리니지2M은 풍요의 시대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규 월드 던전 오만의 탑과 공성전은 여름이 가기전 유저들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가을 직전까지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을 기존과는 차별성 있는 콘텐츠로 채우고 유저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집니다.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TJ’s 쿠폰’을 선물합니다. 이용자는 ‘TJ’s 쿠폰’을 사용해, 과거에 강화 실패로 소멸한 희귀 등급 이상 장비 중 하나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강화를 시도한적이 없으면, 쿠폰을 재료로 ‘희귀 무기 상자’, ‘희귀 아가시온 획득권’ 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김도아 기자 kda@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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