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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연, 가로 모드 적용 및 사망시 템드랍 삭제

기사승인 2019.07.18  19: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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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연이 가로 모드를 지원하고 원작의 콘텐츠를 리뉴얼 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슈퍼캣의 이태성 디렉터는 17일, 공식카페에 GM서신으로 유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람의나라:연의 콘텐츠를 질의응답 형식으로 소개했다. 

현재 바람의나라:연은 맵, 캐릭터, 몬스터 등의 그래픽 재구현에 이어 애니메이션과 마을 내 반응형 오브젝트가 도입되었으며 유저 채팅, 파티 플레이, 문파 등 커뮤니티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평민, 전사, 도적, 주술사, 도사를 선택 직업으로 구성해, 유저들에게 오리지널 스토리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콘텐츠도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면서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개발 중이다. 국내성, 부여성, 12지신 유적, 레이드 2종, 문파, 무한장에 요일던전이 등장하고, 신수 쟁탈전과 공성전, 세시마을 이벤트와 고래 잡기, 남북 무한 대전 등 원작의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지스타 2018 이후 변경된 콘텐츠와 원작과의 차이점도 설명했다. 바람의나라:연에서 가로 모드를 지원하며 원작의 사망 시 아이템을 떨어뜨리는 기능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태성 디렉터는 “체류 관련 시스템은 많은 유저들의 추억 속에 있는 시스템이지만 바람의나라: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제외했다”라며 “원작의 기술을 최대한 재현했고 모바일 환경에 맞지 않는 부분들은 리뉴얼은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의나라:연은 8월 21일 비공개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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