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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5.10.01 16:48 | 수정 2015.10.01 16:48
식약처, ‘검정참깨전병’ 금속물질 검출판매업체 및 구입처에 반품 요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신흥식품(경기 고양시 소재)이 제조한 ‘검정참깨전병’ 제품에서 금속 이물이 혼입돼 있어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6년 4월 6일로 표기된 ‘검정참깨전병’ 제품으로 제조 과정에서 이물이 혼합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식약처는 국민들에게 해당 제품을 판매업체·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중에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이용하거나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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