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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2시간 만에 세키로 클리어한 유저 등장

기사승인 2022.01.18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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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가린 채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이하 세키로)를 2시간 35초만에 클리어한 유저가 등장했다. 

이번 Awesome Games Done Quick 2022(GDQ)에서 스피드런에 성공한 유저는 스트리머 Mitchriz로, 지난해 8월 눈을 가리고 4시간 만에 세키로 수라 루트를 클리어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세키로는 2019년 출시된 프롬 소프트웨어의 게임으로, 다크소울, 블러드본과 함께 높은 난도로 이름을 알렸다. 출시된지 2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유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게임을 빠르게 클리어하는 스피드런은 유저들이 많이 즐기는 플레이 방법 중 하나다. 

Mitchriz는 눈을 가렸음에도 게임의 시작 단계부터 군더더기 없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수라 루트 최종 보스인 아시나 잇신까지 도달, 공략에 성공하면서 2시간 35초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세운 기록은 GDQ에서의 기록으로, 세계 기록은 중국 러너가 달성한 1시간 42분 47초다. 

Mitchriz는 개인 SNS로 “몇 달간의 연습 끝에 마침내 해냈다”라며 “GDQ에서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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