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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디자인 디렉터 '15년 만에 퇴사'

기사승인 2022.01.12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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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디자인 디렉터이자 수석 디자이너인 마테우스 카닉(Mateusz Kanik)이 15년간 몸담았던 CD프로젝트레드(CDPR)를 떠났다.

CDPR의 공식발표는 없었지만 구인, 구직사이트 링크드인에 따르면 그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Something ends, something begins."란 트윗으로 퇴사를 언급했다.

마테우스 카닉은 2006년 더 위쳐의 주니어 디자이너로 회사에 합류해 2010년 더 위쳐2: 왕들의 암살자에서 플레이 디자이너를 맡았다. 2012년부터 사이버펑크 2077의 디렉터에 선임됐고 2016년부터 디자인 디렉터 겸 수석 디자이너를 역임했다.

한편, CDPR은 사이버펑크 2077의 새로운 DLC를 2022년 봄에 출시 예정이다.

 

이종호 기자 bello@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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