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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신규 프로젝트 '라그나로크 V: 부활'로 명칭 확정

기사승인 2021.10.13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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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 프로젝트S로 준비 중인 게임명을 라그나로크 V: 부활로 확정했다. 게임명의 V는 발키리(Valkyrie)의 영문 앞글자로, 게임의 세계관을 반영한다.

게임은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의 히트작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의 후속편이다.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은 2012년 5월부터 2019년 1월까지 6년 이상 글로벌 지역에 서비스 되었으며 총 500만 이상의 유저가 플레이했다.

라그나로크 V: 부활은 성전으로부터 천년이 지난 후, 발키리가 신의 사자로 인간 세상에 내려와 발두르의 영혼을 가진 인간을 찾고 그로 하여금 라그나로크로부터 세상을 구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게임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일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진행한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서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한 가운데 호평을 받았다. 유저들은 ‘원작 느낌의 라그나로크 게임이다’, ‘게임 플레이가 쉽고 자동 사냥 시스템이 불편함이 없어 좋다’, ‘그래픽이 멋지고 깔끔하다’는 긍정적인 평을 했다.

그라비티 측은 "라그나로크 V: 부활에 대한 유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게임 정보 제공 뿐 아니라 유저 여러분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라 전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V: 부활의 페이스북 페이지 팬 50만 돌파를 기념하며 10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커뮤니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라그나로크 V: 부활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팔로워한 뒤 라그나로크 V: 부활에 관련된 메모를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명에게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한편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V: 부활을 2022년 상반기에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먼저 론칭한 뒤 2022년 국내에 서비스할 계획이며 영문 게임명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김도아 기자 kda@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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