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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점유율 4위' 디아블로2 21년 만에 화려한 귀환

기사승인 2021.09.27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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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만에 리마스터로 돌아온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출시 첫 주말에 5%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출시 첫날 약 2%, 주말 4%~5%로 더 로그, 게임트릭스에서 비슷한 점유율을 보였다. 블리자드가 PC방 1시간 무료이용권, 금화 25% 증가, 마법 아이템 발견 확률 25% 등의 혜택을 제공한 것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

출시 첫날 유저들이 몰리며 방 생성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캐릭터가 사라지는 롤백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주말을 거치면서 서서히 안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새롭게 제작된 시네마틱 영상과 개선된 편의성으로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원작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핵앤슬래시의 교본과 같은 게임성으로 신규 유저들까지 관심을 가지면서 한동안 화제성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원작의 게임성과 재미를 그대로 이식하는데 성공했으나 인벤토리 공간 및 배틀넷 안정성과 같은 문제도 다시 언급되면서, 앞으로 블리자드의 업데이트와 개선 방향성이 중요하게 작용할 전망이다.

김도아 기자 kda@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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