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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이버펑크 '산나비', 4일 만에 2천만원 모금 달성

기사승인 2021.03.30  1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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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 산나비가 텀블벅 모금액 2천만원을 돌파했다.

산나비는 대학생 5명으로 이루어진 개발팀 원더포션의 첫 작품으로,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한순간 모든 주민이 사라지고 멈춰버린 거대 기업 도시 ‘마고’ 속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는 이야기를 담는다.

주인공의 사슬팔을 사용해 역동적인 로프 이동과 타격감 있는 액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더포션은 "조작감과 성취감이라는 플랫포머의 두 기치 아래, 사슬 액션과 몰입감 있는 스토리를 게임에 담았다"고 전했다.

산나비 텀블벅 모금은 26일 시작했으며, 4일이 지난 30일 현재 모금액 2천만원을 기록했다. 기존 목표액인 500만원 대비 410%의 성과다.

텀블벅 모금은 5월 5일까지 총 40일 동안 진행된다. 모든 후원자는 게임 출시 정가의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후원 금액에 따라 게임 굿즈를 보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산나비는 네오위즈 퍼블리싱을 통해 2022년 1분기 스팀 출시 예정이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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