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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는 실바나스, WoW: 어둠땅 '지배의 사슬' 공개

기사승인 2021.02.20  14: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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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어둠땅의 첫번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지배의 사슬(Chains of Domination)이 블리즈컨라인에서 공개됐다.

지배의 사슬은 WoW의 9.1패치에 해당하며, 신규 레이드 및 던전을 포함해 토르가스트, 성약의 단, 영혼 결속 등의 주요 시스템이 대거 변경된다. 플레이 주무대가 될 신규 지역인 고대 비밀의 도시 코르시아도 공개됐다.

유저들은 코르시아에 진입해 해답을 탐구하고, 새로운 퀘스트와 야외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힘을 회복한 키리안, 나이트 페이, 강령군주, 벤티르와 함께 네 성약의 단을 규합하는 대장정을 수행하고 간수의 본거지를 공격한다.

핵심 레이드 콘텐츠는 새로운 10명의 우두머리가 출현하는 지배의 성소(Sanctum of Domination)다. 나락의 토르가스트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지공포와 켈투자드 등이 주요 우두머리로 등장한다. 그리고 마지막 우두머리로 실바나스 윈드러너가 등장해 유저 공격대와 결전을 벌인다.
  
그밖에 신화 메가 던전인 미지의 시장 타자베쉬와, 간수의 힘을 주제로 하는 시즌 신화 쐐기돌 던전 속성이 도입된다. 모든 직업이 착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성약의 단 방어구 외형 세트를 통해 영혼결속과 도관의 힘을 확장할 수 있다. 

WoW: 어둠땅 지배의 사슬은 연내 업데이트 예정이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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