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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지스타 2020 온라인 개막

기사승인 2020.11.19  1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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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게임사의 신작을 만나볼 수 있는 지스타 2020이 개막했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을 맡아,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열린다. 

개막식에는 지스타조직위원회 강신철 위원장과 부산광역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크래프톤 윤진원 본부장이 참석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모든 행사를 온라인으로 송출한다. 이번 행사는 위메이드, 넥슨, 크래프톤,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컴투스와 함께, 87개 인디게임사가 참여했다. 참가사들은 서비스 중인 게임과 신작 관련 소식을 시청자들에게 쇼케이스와 영상으로 전할 계획이다. 

매년 관객을 수용했던 벡스코 1전시장는 온라인 채널, 지스타TV 촬영 스튜디오로 활용된다. 게임사들의 비즈니스 미팅은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 중이며, 현재 총 25개국, 526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주요 이벤트 중 하나인 e스포츠 또한 온라인으로 열린다. 지스타TV는 카트라이더 러시플러스와 NBA2K21, 킹오브파이터98 3개 종목에서 최강자를 가리는 지스타컵을 20일부터 21일까지 선보인다. 

이 밖에도 국제게임컨퍼런스 G-CON과 인디게임컨퍼런스, 타이틀 송 공연 및 랜선 팬미팅, 게임 코스프레 어워즈 등의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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