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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숨결 프리퀄'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11월 20일 출시

기사승인 2020.09.09  17: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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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에서 100년 전을 다루는 무쌍 장르 신작이 공개됐다.

닌텐도는 코에이테크모는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를 11월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에서 언급된 바 있는 100년 전 대재앙을 주요 배경으로 다룬다.

하이랄 왕국과 재앙 가논의 전투가 무쌍 장르의 통쾌한 액션으로 구현되며, 주인공 링크와 함께 젤다 공주, 4인의 영걸 등 다양한 캐릭터를 유저가 사용할 수 있다. 리모컨 폭탄과 타임 록 등 전작 시스템 역시 고유 액션으로 등장한다.

젤다의전설: 야생의 숨결2 관련 정보는 차후 공개된다. 아오누마 에이지 프로듀서는 "야생의숨결 속편은 광대한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는 즐거움을 더욱 파워업할 수 있도록 개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소식을 알려드릴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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