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소니, 콘솔 독점 없애고 PC로 플랫폼 확대

기사승인 2020.08.31  17:31:41

공유
default_news_ad1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 개발사 소니가 콘솔 독점 게임을 PC로 출시할 의사를 밝혔다. 

소니는 28일, 2020년 기업 보고서를 공개하고 기업의 재정 상황과 향후 사업 방향성 등을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소니는 향후 수익을 위해 그동안 콘솔 독점으로 출시했던 퍼스트파티 게임 플랫폼을 PC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러한 방향성 변화는 PS5 독점 타이틀의 PC 이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보고서 발표에 앞서 소니는 호라이즌 제로 던을 PC로 출시했으며, PS5 독점 타이틀로 호라이즌 제로 던2와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를 공개했다. 

지난 3월, PS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허먼 헐스트 대표는 "PS를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마음을 열고 유저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호라이즌 제로 던을 PC로 출시한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