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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차기 신규 챔피언은 '사미라'?

기사승인 2020.08.04  11: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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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에 릴리아, 요네 등의 챔피언이 출시되는 가운데, 새로운 시네마틱 애니메이션과 스킨 콘셉트, 신규 챔피언에 대한 루머가 등장하고 있다.

릴리아, 요네의 정보를 출시 전에 유출했던 브라질 스트리머 스티미는 타곤산 배경의 레전드오브룬테라 시네마틱 영상과 소나가 메인인 ‘Psy Ops’ 스킨 콘셉트, 신규 챔피언 ‘사미라’ 관련 정보를 공개했다. 해당 루머 출처는 라이엇게임즈에 근무 중인 친구로 알려졌다.

루머에 따르면 시네마틱 영상은 애정관계인 솔라리 소년과 루나리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이애나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레전드오브룬테라는 인터뷰에서 타곤과 밴들시티 등 다양한 룬테라 지역의 카드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정식서비스와 함께 빌지워터 확장팩과 관련 시네마틱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Psy Ops 스킨은 새로운 메카 스킨의 일종으로 외계 기술을 접목한 외형의 회색빛 컬러를 띈다. Psy Ops 스킨 콘셉트는 소나가 어린 시절에 납치됐던 일화와 관련이 있으며, 소나와 더불어 사미라의 스킨을 포함하고 있다.

사미라는 10.18 패치에 등장할 예정으로 권총과 단검, 궁극기 전용 무기인 머신건을 장비한다. 슈리마 출신 챔피언으로 게릴라 콘셉트이며, 무기를 사용하기 위해 다리에 권총집을 차고 있다.

또한 이렐리아의 저항의춤처럼 피해를 줄여주는 스킬을 갖고 있으며, 궁극기는 카타리나, 우르곳, 누누의 특징을 가져왔다. 궁극기는 머신건과 단도로 주변을 정리하며, 많은 챔피언을 죽일수록 장미를 모티브로 잡은 5개의 'style meter'를 쌓고 강력해진다. 전반적인 스킬 형태는 화려하지만 복잡하지 않으며,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지난 6월, 챔피언 업데이트 현황에서 사미라에 대한 단서를 공개한 바 있다. 정글러 이후에 등장할 챔피언은 치명적으로 차려입은 원거리 딜러로 전투 한가운데로 뛰어들어 칼날과 총알의 회오리를 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스티미는 사미라 이후, 뮤지컬 테마의 미드 라인 마법사 챔피언으로 세라핀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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