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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조조전 온라인 서비스 종료 및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추진

기사승인 2020.06.12  16: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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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전문 계열사 위메이드트리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블록체인 게임 및 플랫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으며, NBP는 위메이드트리가 구축한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WEMIX)에 블록 파트너로 합류한다. NBP는 위믹스의 플랫폼 기반 기술과 IT 인프라, 플랫폼 운영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고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위메이드트리 김석환 대표는 “NBP의 블록파트너 합류로 플랫폼과 관련된 여러 가지 역량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플랫폼을 공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좋은 블록파트너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6월 11일 서비스 종료
넥슨의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이 6월 11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삼국지조조전 온라인은 삼국지조조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으로 코에이와 띵소프트가 함께 개발한 SRPG다. 지난해 12월 유저 간담회와 함께 2020년 업데이트 일정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이후 업데이트가 끊겼으며 출시 3년 8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맞이했다.
  
넥슨은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으나 서비스 유지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재추진
카카오게임즈가 코스닥 상장 재추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11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는다.
  
2018년 기업공개를 추진한 카카오게임즈는 회계 감리 문제로 계획을 연기한 바 있다. 이후 배틀그라운드, 달빛조각사 등의 타이틀이 성과를 거뒀고, 엑스엘게임즈 인수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이어가며 몸집 불리기에 힘썼다.
  
카카오게임즈는 “충실하고 신중하게 기업공개 준비 작업에 임할 것이다. 성공적으로 상장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국산 인디게임 리틀 데빌 인사이드, PS5로 출시된다
인디게임 개발사 나오스트림 인터랙티브에서 개발 중인 리틀 데빌 인사이드가 PS5로 출시된다.

소니인터렉티브는 12일, PS5 - 더 퓨처 오브 게이밍 쇼를 개최하고 PS5 본체와 PS5로 출시될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리틀 데빌 인사이드가 해당 라인업에 포함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리틀 데빌 인사이드는 초현실적인 세계를 탐험하는 3D 액션 어드벤처 RPG로, 2015년 6일 만에 스팀 그린라이트를 통과하고 킥스타터 모금 목표액의 122%를 달성하는 등 커뮤니티의 많은 호응과 기대를 받고 있는 인디게임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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