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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463만' LCK 스프링이 남긴 기록들

기사승인 2020.05.18  1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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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가 2월 5일부터 4월 25일까지 진행한 2020 우리은행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시즌 방송 및 경기 기록을 공개했다.

이번 스프링시즌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했음에도 지난해 대비, 일 평균 순 시청자 463만여 명을 기록했고 일 평균 최고 동시시청자 또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82만여 명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LCK 스프링시즌 최고 동시 접속자 82만여 명 가운데 약 62%가 해외 시청자(약 51만여 명)로 집계되면서, LCK가 해외 유저도 찾아보는 스포츠 콘텐츠임을 입증했다.

특히, T1과 젠지 e스포츠의 스프링시즌 결승전은 최고 동시 시청자 215만여 명 이상, 평균 동시 시청자 약 120만 명 기록을 달성했다.

스프링시즌은 LCK 역사에 남을 기록이 세워진 시즌이다. ‘페이커’ 이상혁은 LCK 통산 2,000킬과 함께, 최다 출전(561회) 기록을 경신했다. ‘비디디’ 곽보성과 ‘룰러’ 박재혁은 LCK 통산 1,000킬을 기록했으며 특히, 비디디는 LCK 어워드 3관왕을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이우진은 LCK 최초로 한 시즌에서 펜타킬을 3회 달성한 선수로 남았다.

스프링시즌에서 가장 많은 밴픽률을 기록한 챔피언은 ‘세트’이며, 아펠리오스와 오른이 각각 97.1%와 84.9%로 뒤를 이었다.

라이엇게임즈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 활동과 매끄러운 온라인 리그 진행 준비로 스프링시즌을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선수들이 현장에서 팬들의 함성소리를 들으며, 경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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