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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데뷰' 전략적 팀전투, 3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기사승인 2020.03.27  11: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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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의 전략적 팀전투(이하 TFT) 모바일이 출시 3일 만에 다운로드 100만 건, 25일 기준 15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TFT는 리그오브레전드 IP(지식재산권)를 적용한 오토배틀러 게임으로 지난해 6월 PC버전으로 글로벌 유저 8,0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해 6월 TFT PC버전을 출시하고 유저 요청에 따라, 20일 모바일 버전을 구글플레이, 앱스토어로 공개했다. 출시 후 TFT 모바일 소식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으며, 양대 마켓 무료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 

TFT 모바일은 PC버전과 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해, 모든 플랫폼에서 동일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권장 사양은 안드로이드 7.0이상, 램 1.5G 이상이며 iOS는 아이폰 6S이상이면 원활한 실행이 가능하다. 

라이엇게임즈는 TFT 모바일과 함께 신규 시즌 ‘갤럭시’를 업데이트했다. 갤럭시는 기존 시즌 ‘격동하는원소’를 대체하고 우주와 은하, 별 테마의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꼬마 전설이를 포함한다. 현재 PC와 모바일 유저 모두 갤럭시 시즌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신규 시즌에 맞춰 개편한 갤럭시 테마 결투장 스킨과 랭크 보상 시스템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라이엇게임즈는 아프리카TV와 함께 이벤트성 매치 게임 ‘돌려돌려 TFT 갤럭시’를 개최한다. 돌려돌려 TFT 갤럭시는 BJ수찬, 롤선생, 꿀탱탱 등 인플루언서 8인이 참가하는 경기로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려있다. 

돌려돌려 TFT 갤럭시는 4월 6일, 7일 이틀간 아프리카TV로 저녁 8시에 생중계된다. 매치 중에는 시청자 대상으로 승리 팀 예측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신규 꼬마 전설이 알이 시청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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