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블리자드, 콜오브듀티의 배틀로얄 모드 '워존' 무료 공개

기사승인 2020.03.11  13:56:45

공유
default_news_ad1

블리자드의 콜오브듀티 워존이 11일, 전 세계에 출시됐다.

콜오브듀티 워존은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의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배틀로얄 모드와 약탈 모드로 구성된 2가지 콘텐츠를 제공한다.

배틀로얄 모드는 3명이 한 팀을 이뤄 최대 150명의 유저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기존 배틀로얄 방식에 콜오브듀티 워존만의 신규 요소를 도입했다.

콜오브듀티 워존의 배틀로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창적인 시스템은 굴라그(Gulag)다. 한 번 사망하면 게임이 끝나는 기존의 배틀로얄과 달리, 굴라그를 통해 두 번째 생존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사망한 유저는 굴라그로 이동해 다른 사망 유저들과 함께 1대1 총격전을 펼친다. 굴라그 승부에서 승리한 유저는 다시 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획득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획득한 현금으로 회복 주사 키트를 구입해 부활할 수 있으며, 전장 곳곳에 산재한 보급 위치에서 분대원 부활 토큰을 구입해 사망한 팀원을 되살리는 것이 가능하다.

약탈 모드는 보급 상자를 확보, 적 처치, 계약 완료, 현금 수송 위치 접수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해 경기 내에서 가능한 많은 현금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배틀로얄 모드와 달리 무제한 부활이 가능하며, 장비와 킬스트릭을 비롯해 팀이 모은 현금을 늘리는 기믹 등 여러 가지 요소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콜오브듀티 워존과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는 아이템 상점과 배틀패스를 공유하며, 새로운 오퍼레이터, 무기, 무기 도안, 오퍼레이터 스킨, 경험치 토큰 및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된다.

한편, 콜오브듀티 워존은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를 구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