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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콘솔] 마운트앤블레이드2, 동물의숲 신작 3월에 만난다

기사승인 2020.02.24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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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무려 12년 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게임이 있죠. '마블'이라는 약칭으로 잘 알려진 그 게임의 후속작을 드디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마운트앤블레이드2: 배너로드(Mount & Blade 2: Bannerlord)가 3월 31일 스팀 얼리액세스로 출시됩니다. 전작 마운트앤블레이드는 중세 세계관의 전술RPG로 엄청난 자유도를 자랑했고, 특히 방대한 양의 모드로 인해 수많은 마니아를 보유한 게임입니다. 

다만 정식 출시까지 아직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일월즈 엔터테인먼트의 아르마간 야부즈 공동대표는 "여느 얼리액세스와는 달리 매우 기초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다양한 테스트가 필요해 공개하는 것"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첫 발표에서 9년이 지났는데 아직 정식버전이 요원하다는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보여준 것이 있기에 관심은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마운트앤블레이드2 얼리액세스는 영어로만 진행되며, 정식출시는 공식 한국어 지원 예정입니다. 

모여봐요 동물의숲 다이렉트 "계절 따라서 다른 이벤트"

닌텐도 스위치의 2020년 에이스는 이 작품이죠. 동물의숲 시리즈 신작, 모여봐요 동물의숲이 상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동물의숲 시리즈는 동물들이 사는 숲속을 배경으로 꾸미기와 채집, 소통 등을 놀라운 자유도로 선보이면서 닌텐도 주력 IP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번 모여봐요 동물의숲은 시리즈 중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처음 선보이는 타이틀이라 더욱 기대가 몰리고 있습니다.

사계절에 따라 배경과 지역 이벤트가 달라지고, 북반구와 남반구는 계절이 반대로 적용되는 등 세밀한 계절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한 대의 스위치로 최대 4명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고, 다른 친구의 섬을 방문해 총 8명이 같은 지역에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주목할 점은 공사와 시설 이전 시스템 추가입니다. 도로를 깔거나 다리를 놓는 등 교통 시설을 정비하고, 땅을 확장하거나 깎는 지형 변경까지 가능합니다. 박물관이나 수족관처럼 아름답고 커다란 시설을 유치해 마을을 풍성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모벼봐요 동물의숲은 닌텐도 스위치로 3월 20일 출시되며, 한국어 버전이 지원됩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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