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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유니버스’ 라이엇포지, 퍼블리싱 게임으로 룬테라 세계관 확대

기사승인 2019.12.13  14: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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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의 퍼블리싱 레이블, 라이엇포지의 신작이 공개됐다. 

이번에 발표한 신작 2종은 에어십 신디케이트가 개발한 ‘몰락한 왕: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와 더블스탤리온게임즈가 개발한 ‘시간/교차: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다.

‘몰락한 왕: 리그오브레전드이야기’는 에어십 신디케이트에서 개발 중인 스토리 기반 턴제 롤플레잉 게임이다. 게임은 ‘불타는 파도’ 이후 이야기를 다룬다. LoL 챔피언인 유저는 번화한 빌지워터와 림자 군도를 게임 속에서 탐험한다. 

챔피언과 턴제 전투, 그래픽뿐만 아니라 새로운 일과 포로도 만나볼 수 있는 ‘몰락한 왕: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는 LoL 유니버스 안에서 전개되는 여러 챔피언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룬테라 세계관을 그렸다. 

에어십신디케이트 조 매더레어라 CEO는 “몰락한 왕: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를 라이엇 포지와 함께 작업하게 돼 기쁘다”며, “예전부터 불타는 파도의 이야기에는 더 많은 이야기를 위한 훌륭한 소재가 풍부하다고 생각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LoL 세계관을 발전시키고 빌지워터와 그림자 군도를 전에 없던 방식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고 말했다.

‘시간/교차: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는 더블 스탤리온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싱글플레이 액션 플랫폼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간을 왜곡할 수 있는 장치를 보유한 소년 발명가 ‘에코’가 되어 자운의 거리를 탐험할 수 있다.

‘시간/교차: 리그오브레전드 이야기’는 시간을 조작하는 능력에는 많은 결과가 뒤따른다는 법을 발견하는 에코의 여정을 담았다.

더블스탤리온게임즈 리 토마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에코의 개성과 성격 덕분에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고 자운이라는 도시에 빠져들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유니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을 플레이어들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엇포지 리앤 룸브 총괄은 “두 개발사 모두 각자의 개성을 리그오브레전드 유니버스와 결합하는 능력과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엮어내는 능력이 뛰어나다”라며 “현재 여러 게임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는 시작에 불과하며 어서 완성된 게임을 유저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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