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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울수록 강해진다' 바람의나라:연, 체마 변환 시스템

기사승인 2019.12.05  17: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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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바람의나라: 연’이 최종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GM 서신’을 통해 이번 비공개테스트에서 만나볼 새로운 콘텐츠를 미리 공개했다.

1차 비공개테스트 이후 가장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체력, 마력(이하 체마) 변환 시스템’이다. ‘바람의나라: 연’ 최종 비공개테스트에서 만나볼 ‘체마 변환 시스템’과 높아진 ‘체력, 마력’을 활용한 시스템에 대해 소개한다.

성장에 제한이 없는 ‘체마 변환 시스템’

일반적인 RPG는 게임 내에서 캐릭터의 ‘성장’과 아이템 ‘수집’ 최고레벨을 달성하면 멈추게 되고, 경험치를 올릴 수 있는 ‘사냥’ 콘텐츠 보다는 진영전, 공성전 등 PvP로 자연스레 콘텐츠 소비가 몰린다. 

‘바람의나라: 연’에서는 캐릭터 ‘성장’에 제한이 없다. 만렙을 달성해도 경험치는 계속 축적되며 이를 활용해 캐릭터의 ‘체력’과 ‘마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 각 직업마다 높아진 ‘체력’과 ‘마력’에 비례해 대미지가 상승하는 기술도 마련했다. 

또한 ‘바람의나라: 연’에는 만렙 이후에도 아이템에 의존한 강함이 아닌, 캐릭터 자체가 성장하는 ‘체마 변환 시스템’이 있다. 누적된 경험치로 캐릭터가 무한에 가까운 성장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람의나라: 연’ 최종 비공개테스트에는 ‘체마 변환 시스템’과 함께 원작처럼 ‘체력’, ‘마력’에 비례해 기술의 위력이 증가하도록 시스템을 변경하고, 기술 이펙트 또한 원작의 느낌을 반영하도록 바꾸었다. 

‘체력’을 소모하는 강력한 기술은 사용하는 만큼 기술 사용 후 낮아진 체력을 빠르게 보충해줄 수 있는 ‘힐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파티플레이 요소도 포인트다. 

이 밖에도 ‘체력’과 ‘마력’이 반영된 랭킹 시스템도 도입된다. 99레벨 이후 경험치로 체력과 마력을 변환할 수 있게 되는 시점부터 ‘실시간 랭킹’에 등재되며, 직업별 체력과 마력을 기준으로 랭킹을 확인할 수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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