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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와 모든 유저가 함께, 구글플레이 부스 현장

기사승인 2019.11.16  15: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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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에서, 구글플레이는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하는 콘텐츠로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플레이 부스는 크게 창구프로그램존과 포인트 럭키존으로 구성됐다. 창구 프로그램존은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 및 창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한 ‘창구 프로그램' Top3 수상작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다.

포인트 럭키존은 구글플레이의 리워드 프로그램인 구글플레이 포인트(Google Play Points)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설계한 형태다. '플레이 온(Play On)'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실시간 체험 공간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의 시선을 붙잡았다.

구글플레이는 지스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사전에 장기적으로 준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모바일게임 대항전인 플레이 온 챌린지(Play on Challenge)를 배틀 예능에 맞춰 구성하고, 약 1개월 전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에 사전 촬영분을 순서대로 업로드하는 등 예능 포맷의 스토리텔링에 힘을 실었다.

풍월량, 침착맨, 김재원, 김블루, 옥냥이, 우정잉 등의 유튜버와 스트리머가 16일 지스타 현장에 출연해 플레이 온 챌린지 최종 대결을 펼쳤다. 몰려온 수많은 팬과 관람객으로 구글플레이 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구글플레이 부스는 지스타 B2C 전시관에서 17일 폐막까지 운영된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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