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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의 미래, 에픽게임즈 부스를 채우다

기사승인 2019.11.16  13: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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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포트나이트로 현장을 달궜던 에픽게임즈가 지스타 2019 부스는 언리얼엔진으로 채웠다.

올해는 산업 분야에서 사용 중인 언리얼엔진 최신기술을 중점으로 시연대를 꾸몄다. 실시간 레이트레이싱을 적용한 자동차-건축 시각화, 고퀄리티 렌더링 콘텐츠와 실시간 인터랙션이 가능한 픽셀 스트리밍 등이 돋보였다.  

이 밖에도 2020년 1월까지 무료로 배포 중인 트윈모션과 함께 코딩 없이 게임의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한 비주얼 스크립팅 시스템, 대규모 파괴 장면에 최적화된 카오스 에디터 등 최신 기술을 시연했다.

포트나이트 콘텐츠 제작툴 포크리를 필두로 로건, 포커스온유, 프로젝트 아레나, 도크파이트 월드워2, 올스타 스매시 등 언리얼엔진 게임들이 유저과 함께 했다.

게임뿐 아니라 그래픽 기술의 미래를 엿보고 싶다면 에픽게임즈 부스를 방문해보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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