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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프리뷰] 크래프톤 연합의 다양성 ③ 크래프톤

기사승인 2019.11.12  15: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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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지스타 2019로 ‘게임 제작 스튜디오 연합’ 이미지 알리기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WE ARE KRAFTON'이란 문구 아래, 게임 연합 브랜드를 발표하고 자사의 역사 테마파크 형태의 부스를 꾸몄다. 테라와 배틀그라운드, 포켓원정대, 데빌리언 등 크래프톤 게임들의 발자취를 설명하며, 연합이 나아갈 방향성을 가시적으로 제시했다. 

올해 크래프톤의 부스는 ‘따로 또 함께’다. 크래프톤은 연합 야외부스와 배틀그라운드 실내부스를 마련하고 두 장소를 연계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야외부스에서 얻은 아이템으로 실내부스의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는 식이다. 

또한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게임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담은 ‘FACE: PUBG’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FACE: PUBG로 배틀그라운드 인터랙티브 영상과 개발 스토리, 아트워크를 공개하고 굿즈샵에서 COVERNAT 콜라보 상품을 판매한다. 

크래프톤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도 마련했다. 시연작은 아이모(AIMO)팀이 개발한 미스트오버이며, 크래프톤 부스에서 닌텐도 스위치와 PC버전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크래프톤은 지스타를 방문한 글로벌 파트너 전용 공간 ‘WE ARE KRAFTON 카페’를 운영하고 부스 위치와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가이드맵을 배포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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