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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게임브랜드 가치 1위 기록 및 블리자드, 한복사랑 감사장 수상

기사승인 2019.10.07  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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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R2Match 2019' 시작

웹젠(대표 김태영)이 ‘R2’의 PVP 대회 'R2Match 2019'를 진행한다.

웹젠은 지난 9월 26일 ‘R2’의 정기 점검을 진행하고 PVP 최강자를 가리는 'R2Match 2019'의 참가 신청 접수 페이지를 열어 대회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R2Match 2019'는 5명이 한 팀이 되어 상대와 겨루는 토너먼트 형식의 PVP 경기로, 1개의 팀은 5개의 클래스로 구성된다. 모든 캐릭터는 동등한 조건의 장비를 착용해 조작 능력과 팀의 협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R2Match 2019'는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R2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본인이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했다면 5명의 동료를 모아 팀을 꾸리고, 팀 리더가 대표로 '참가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팀원을 등록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대회 운영진은 기간 내에 신청한 팀 중에 참가팀을 선정, 해당 팀의 리더에게 7일 부터 순차적으로 선정 결과가 안내할 예정이다. 대진표 및 경기 세부 일정은 10일에 공지된다.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팀에게는 등수에 따라 상금이 부여된다. 1등팀은 300만원의 상금과 150만 이벤트 캐시, 2등팀은 200만원의 상금과 50만 이벤트 캐시, 3등팀은 100만원의 상금과 30만 이벤트 캐시, 4등팀은 70만 이벤트 캐시를 차지할 수 있다.  각 클래스별 MVP 5명에게도 각각 20만 이벤트 캐시가 제공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각각 5만 이벤트 캐시가 지급한다.

한편, 'R2Match 2019'에는 시청자를 위한 콘텐츠들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진행 경기는 생중계되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경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는 열띤 응원과 승부 예측이 진행될 예정이다. 매 경기마다 승리팀을 맞춘 유저 1명씩 총 30명을 추첨해 각각 '카오스 포인트' 9,000PT를 지급하며, 매 경기마다 MVP 투표에 참여한 유저 중 총 50명을 추첨해 각각 '카오스 포인트' 21,000PT를 지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피버페스티벌 공식 음원 ‘피버뮤직’ 첫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국내 아티스트가 참가하고 e스포츠가 결합된 문화 축제 ‘FEVER FESTIVAL 2019(이하 피버페스티벌)’의 공식 음원 ‘피버뮤직’을 지난 5일 처음 공개했다.

엔씨(NC)는 지난 5일 첫 번째 피버뮤직으로 하성운의 ‘Dream of a Dream’을 발표했다. Dream of a Dream은 윤상 감독이 프로듀싱하고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부른 댄스곡으로, ‘도전’이라는 컨셉을 담았다.

두 번째 피버뮤직에는 정준일이 참여한다. 정준일의 음원은 ‘용기’를 컨셉으로 제작됐다. 세 번째 피버뮤직에 참가하는 빈지노는 ‘열정’의 컨셉을 곡 전반에 담았다. 정준일과 빈지노의 음원은 10월 중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하성운, 정준일, 빈지노의 피버뮤직은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오는 10월 27일 열리는 엔씨(NC) 음악 축제 ‘뮤직 페스티벌’에서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

블리자드, 게임업계 최초 ‘한복사랑’ 감사장 수상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의 한국형 콘텐츠인 ‘꽃가마 D.Va’를 통해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아 게임업계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수여하는 ‘한복사랑’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체부 장관 명의의 ‘한복사랑 감사장’은 한복을 다각도로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는 상으로, 한복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2019 한복문화주간’에 진행됐다. 시상식은 문체부 김용삼 차관 및 문체부 관계자, 한복 디자이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덕궁 가정당에서 지난 5일 열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를 통해 색동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꽃가마 D.Va’ 스킨을 선보이며, 한복의 세계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으며 게임업계 최초로 ‘한복사랑’ 감사장을 받았다. 

넷마블, 3분기 게임브랜드 가치 1위 기록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56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019년 3분기 100대 브랜드’ 조사는 올해 7월부터 9월까지의 지표를 바탕으로 선정됐으며 총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넷마블은 게임회사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분기에 모바일 위치 기반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를 출시한 바 있는 넷마블은 하반기에는 자체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세븐나이츠2’와 ‘A3: Still Alive’ 등을 개발 중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게임 브랜드가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발표한 ‘2019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도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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