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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은 콜트, 슈퍼셀 집들이에 가다

기사승인 2019.10.01  1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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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롤스타즈 대표 캐릭터 '콜트'의 한복 버전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슈퍼셀 라운지'가 오픈했다.

신사동 위워크에 위치한 슈퍼셀 라운지는 슈퍼셀 IP기반 커뮤니티 공간으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슈퍼셀 라운지는 2개 층 총면적 약 200평 규모로 설계되었으며 클래시오브클랜과 클래시로얄, 브롤스타즈 등 슈퍼셀 게임 5종을 체험할 수 있다. 공간은 유저들이 머무를 수 있는 라운지와 무료로 대여 가능한 그룹 공간 클랜 룸, 직접 크리에이터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스튜디오다. 

오픈을 앞둔 슈퍼셀 라운지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만큼 브롤스타즈와 한국 전통문화를 융합한 전시물로 시선을 모았다. 현장 이벤트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게임에 익숙하지 않았음에도 현장에 상주하는 슈퍼셀 크루들의 도움을 받아 원활한 진행이 가능했다. 

슈퍼셀은 라운지 오픈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준비된 이벤트는 게임 토너먼트와 함께 캐릭터 점토 인형제작, OX 퀴즈 등이 있으며 예약 프로그램 이외에도 현장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는 코너를 상시 운영한다. 

브롤스타즈와 한국 문화를 융합한 벽화. 슈퍼셀 아티스트 제임스 앨리스가 작업했다.
입구에 마련된 '댄싱 고블린' 뽑기. 여러 굿즈 캡슐로 가득하다.
6층 라운지. 크리에이터를 위한 스튜디오와 회의용 클랜 룸이 완비되어 있다.
전면에 있는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슈퍼셀 게임 콘셉트의 클랜 룸. 전원과 와이파이 등 회의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5층 라운지 입구. 호그가 왜 입장금지인지는 클래시 시리즈를 참고하자.
벽면을 채운 굿즈. 돈으로는 구매할 수 없고 오직 라운지 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간담회 이후 진행된 3vs3 브롤스타즈 매치. 한정판 굿즈를 걸고 치열하게 진행됐다.
라운지 한켠에 마련된 익스피리언스 존. 아티스트가 제작한 창작물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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