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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유지’ 한국 대표팀, 2019 펍지네이션스컵 2일차

기사승인 2019.08.11  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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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에 이어 한국 대표팀이 2019 펍지 네이션스컵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2019년 시즌 첫 펍지 주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2일차 포인트 합산 결과 한국 대표팀이 90포인트로 선두를 유지했으며, 태국이 74포인트, 러시아가 69포인트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10일 경기에서는 태국 대표팀이 32킬 42포인트를,미국 대표팀이 26킬 42포인트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젠지 ‘피오(차승훈)’와 ‘로키(박정영)’ ▲DPG 다나와 ‘이노닉스(나희주)’ ▲디토네이터 ‘아쿠아5(유상호)’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라운드 우승 없이 높은 킬 포인트를 올려 2위인 태국과 10킬, 16포인트 격차로 단독 선두를 이어가고 있다. 

피오(차승훈)는 22킬, 이노닉스(나희주)는 18킬을 기록하면서 킬 랭킹에서 1, 2위에 올랐다.

2019 PNC는 8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아프리카 TV와 SK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를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대회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시상식을 비롯해,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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