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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신작 격투게임 개발 및 넥슨 지스타 2019 불참

기사승인 2019.08.09  16: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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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 게임사들의 실적발표 소식과 함께, 신작들의 출시 일정이 공개됐다.

펄어비스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AA급 콘솔 신작 프로젝트CD의 개발 소식을 전했으며, 프로젝트K와 프로젝트V, 쉐도우 아레나의 개발 현황을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최초 공개된 프로젝트CD는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가 아닌 완전한 신규 IP로 개발 중이며, 검은사막 IP의 스핀오프 게임인 쉐도우 아레나는 연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위메이드는 미르4와 미르W, 미르M이 주축이 된 미르 트릴로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 중이다. 미르4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 전 비공개테스트 또는 오픈베타테스트를 계획 중이다.

컴투스는 8일 출시한 버디크러시의 순차적 글로벌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의 IP를 활용한 스토리 게임을 제작 중이다. 컴투스는 이를 스토리게임 플랫폼 ‘프리즘(가제)’으로 확장시킬 계획이며, 프리즘은 2020년 1분기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라이엇게임즈, 신작 격투 게임 개발한다

라이엇게임즈가 신작 격투 게임을 개발 중이다.

격투게임 대회 EVO의 공동설립자인 톰 캐넌(Tom Cannon)은 3일 진행된 EVO 2019 현장에서 라이엇게임즈가 격투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톰 캐넌은 자신의 동생과 함께 라디언트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대전 격투 라이징 썬더(Rising Thunder)‘를 개발해 왔다. 이후 2016년 라디언트 엔터테인먼트는 라이엇게임즈에 인수된 상태다.

넥슨, 지스타 2019 불참 선언

14년 동안 지스타에 빠짐없이 참가했던 넥슨이 지스타 2019 불참을 선언했다.

넥슨은 지난해 행사 최대인 300부스에 바람의나라:연, 마비노기 모바일, 트라하, 드래곤하운드 등 14종의 신작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넥슨은 “개발 및 서비스 중인 게임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하기 위해 지스타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유저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더욱 좋은 게임 및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추석특집 아육대 종목 선정

배틀그라운드가 MBC의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정식 종목으로 선정됐다.

MBC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9 아육대에 7가지 종목(육상, 양궁, 씨름, 투구, 승부차기, e스포츠, 승마)이 선정됐으며, e스포츠는 배틀그라운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육대 최민근 PD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배틀그라운드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준비해보고 싶었던 종목이었고, 팬들의 요청도 많았다. e스포츠 이야기가 나오던 중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아이돌이 많다는 것을 감안해 새로운 종목으로 채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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