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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거상전, 정식 출시 및 기억의저편, 정식 출시

기사승인 2019.05.14  16: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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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블루게임즈, 삼국지 거상전 정식 출시

넷블루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삼국지 거상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국지 거상전’은 기존 RPG에 경영이라는 전략적인 요소를 결합했다. 특히 유저가 직접 제작한 장비를 판매하고, 나만의 상점을 꾸밀 수 있는 요소들은 ‘삼국지 거상전’의 특징이다.

경영적 요소뿐만 아니라 삼국지의 역사적인 전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 전투와 PVP를 즐길 수 있는 경기장 등 콘텐츠로 RPG의 기본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더불어 연맹전, 연맹토벌, 연맹임무 등을 즐길 수 있는 연맹시스템을 통해 RPG의 필수 요소인 커뮤니티 콘텐츠도 마련됐다.

넷블루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 진행해 초반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네오위즈, 모바일 신작 ‘기억의 저편’ 정식 출시

네오위즈에이블스튜디오(대표 김인권)가 서비스하고 마인로더(대표 쑤 팡)가 개발한 ‘기억의 저편: 오블리비언(이하 기억의 저편)’을 국내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억의 저편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 신화, 소설 속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RPG이다. 70여 종의 각 캐릭터마다 고유 일러스트와 영웅별 세계관이 존재한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는 450여 개의 스테이지와 5종의 PVP 모드 등을 선보이며, 길드 원들과 함께하는 보스 레이드와 실시간 길드전 등을 통해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슬램덩크’, ‘새벽의 연화’에서 활약한 미도리카와 히카루, 사이토 치와 등 일본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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